안녕하세요 너구리 입니다. 

취미생활로 낚시를 즐기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최근 몇년간 루어낚시로 각광받고 있는 

쏘가리루어낚시에 사용하는 

쏘가리릴추천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쏘가리루어낚시에서 릴은 

아주 중요한 요소인데요 

가볍고 작은 루어를 날리고 

물에 들어가 장시간 낚시를 하기에 

적합한 스피닝릴을 골라야합니다. 





인터넷에 쏘가리릴추천 이라고 검색들 하시면 

너무 많은 정보때문에 고민하셨던 분들에게 

유용한 팁이 되길바랍니다




우선 쏘가리루어낚시는 

스피닝릴을 주로사용합니다. 

이는 루어의 비거리와도 관련이 있으며 

라인트러블이라던가 액션등 다양한 이유로 

대부분의 쏘가리루어낚시에서는 

스피닝릴이 주류를 이루죠 





그리고 쏘가리루어낚시에 사용하는 

스피닝릴의 규격은 통상1000번대에서 

2000번대 인데요 그중에서도 2000번대를 

가장많이 사용하게됩니다. 



또한 숫자뒤에 S라고 붙는것은 

권사량이 적은 쉘로우스풀을 가진 

스피닝릴이라는 뜻임을 참고하세요




우선 초보자분들에게 

쏘가릴추천을 해드리자면 

시마노의 나스키 입니다




가성비때문에 쏘가리루어낚시 입문자 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쏘가리릴 중에 하나입니다. 




2016년도 제품부터는 디자인도 멋있게 바뀌고 

성능도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가격대는 10만원대 초반인데요

 시마노에서는 10만원대 이하의 

넥서스나 세도나 같은 라인업도 있지만 

저는 어느정도 성능이 받쳐주는 

나스키부터 시작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조금 더 윗단계의 

쏘가리릴추천 이라고 한다면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다이와의 루비아스나 

세르테이트를 추천드립니다. 








다만 세르테이트는 무게가 약간 나가서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내구성은 정말 칭찬할 만한 릴입니다. 









루비아스의 경우에는 베스트셀러라는 말이 

아깝지않은 정말 가볍고 잘 만든 릴인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루비아스를 쓰는데 

가격, 디자인, 성능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뱅퀴시






또한 요즘 새로운 모델이 나온 뱅퀴시도 인기가 많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릴의 무게 때문인데요 

장난감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가볍습니다. 하지만 로드와의 조합이 맞지 않으면 밸런스가 무너진다는 

의견들도 있어서 고가의 릴이니 만큼 신중해져야겠습니다. 


이제 하이엔드급으로 가보면 두종류로 나눠집니다. 

시마노 스텔라










다이와 이그지스트






끝판왕이라 불리는 다이와의 이그지스트와 

시마노의 스텔라죠 


솔직히 이정도까지 오실정도면 

추천따위는 필요없습니다. 

두개다 좋아요 

아무거나 쓰시면 됩니다. (부자들....--)






쏘가리릴추천에서 가장 핵심은 

현재 자신의 자금사정과 목적에 맞게 

구매해야한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너무 저렴한 릴을 구매한다면 

낚시의 고질병인 중복투자로 

이어질 수 있음을 명심해야겠죠 





여러모로 봤을때 개인적으로

 루비아스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럼 모두 안전한 낚시하시고 지름신은 피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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